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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2016 - 모바일 대작 3종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넷마블

Blog Post created by B-C-ME2SR3 Employee on Nov 17, 2016

G-STAR 2016 에 참여한 게임 기업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오랫동안 준비해 온 많은 게임과 엔진, 기술과 서비스를 공개하며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올해 B2C 전시관에 참여한 기업들중 모바일 시장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넷마블 부스를 먼저 찾았습니다.

넷마블은 새롭게 시장을 공략할 모바일 게임 3종을 들고 나왔는데요, 그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넷마블은 스타워즈 IP 를 활용한 "스타워즈 포스 아레나 (Star wars - Force Arena)"와

경쟁사이자 시장의 동반자인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IP 를 활용한 "리니지2 레볼루션 (Lineage II Revolution)",

그리고 "펜타스톰 (Penta Storm)"을 내놓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시관을 준비했습니다.

 

 

근래의 게임 시장의 대세는 "실시간 대전", "팀플레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PC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실시간으로 게임 데이터를 사용자들이 주고받아야 하는 것은

네트워크 레벨에서 지연(Latency)이나 패킷 소실(Packet Loss)를 확실히 잡아 주어야만 가능합니다.

 

 

아카마이의 가속제품인 IPA (IP Application Accelerator)는

1) HTTP 프로토콜이 아닌 TCP, UDP 프로토콜을 통한 데이터의 가속

2) 패킷 소실 방지를 위한 패킷 복제(Packet Replication)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대전 게임에서처럼 사용자들간의 정보가 게임서버로 모이고 다시 분배되어

적절한 시간 이내에 데이터가 동기화 되어야 하는 요구사항이 있다면 

IPA 를 이용한 접근을 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 No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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