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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2016 - 압도적인 규모의 넥슨

Blog Post created by B-C-ME2SR3 Employee on Nov 17, 2016

어떤 산업 분야든 시장을 이끄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스마트기기 분야에서 애플과 삼성전자와 같은 기업들이 시장의 리더인 것처럼

한국의 게임산업에서는 넥슨(Nexon)을 빼놓고는 아무런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이번 G-STAR 2016 에서 넥슨은 가장 참가사들 중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부스의 규모만 큰 것이 아니라 출품한 작품수도 수십종에 이르러

마치 게임 제국을 보는 듯한 착각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게임은 출시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를 개선하기도 하고

새로운 아이템이나 캐릭터의 추가, 전장의 확대 등 사용자를 사로잡기 위한 작업들을 수행해야만 합니다.

업데이트 작업은 게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진행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정기점검, 업데이트 공지를 통해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고 다시 재개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가 많지 않다면 서비스가 재개되는 시점에 몰리는 트래픽이 그렇게 크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대작게임이라던가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이라면

정기점검후 서비스 재개시 엄청난 양의 사용자 요청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이러한 트래픽 스파이크(Traffic Spike)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대역폭(Bandwidth)과 서버 인프라를 구축해야만 하겠습니다만 비용 측면에서 봤을 때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여기에 사용자들의 다운로드 품질까지 챙겨야 한다면 사실, 답이 없습니다. 

 

 

아카마이의 다운로드 딜리버리(Download Delivery) 서비스는 

전세계에 분산되어 있는 20만대 이상의 엣지(Edge) 서버를 이용하여

사용자 요청을 처리하고 인접한 네트워크에서 파일을 전송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Akamai Intelligent Platform)은 

지역별로 격리된 네트워크 구성이 아닌 하나의 플랫폼(One Platform)으로 만들어져 있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 얼마나 큰 규모의 요청을 하더라도

최대한의 전송 품질을 보장해 드릴 수 있다는 점,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Outcomes